Publisher: Gimmyoungsa
Author: Eunyoung Oh
Number of pages: 400 pages (different for each volume)
Product composition: 2 volumes

Book introduction
It is a new book by Dr. Oh Eun-young, a 200 percent reflection of the reality of parenting, 130 words by Dr. Oh Eun-young, a national parenting mentor of Channel A's SBS .
Compared to the previous books published by Dr. Oh Eun-young, the size is small and the content is easy.
However, the content is not poor. It contains 130 realistic words that can be used immediately in the reality of childcare.
Several paintings of Cha Sang-mi, a painter of the fairy tale book "The Machine of Drawings Without Fools" (Winner of the Biryong Small Literature Award), added a warm and friendly atmosphere.
Children who whine about wearing different clothes when they have to go out right away, children who touch other people's things, children who often argue with friends or siblings, children who are severely stubborn, and children who are sensitive emotionally.... This book specifically presents situations that anyone living with a child experiences and sympathizes with.
And Dr. Oh Eun-young, the nation's top parenting expert, suggests words that can be properly educated in each situation.
The words presented in the book have something in common that they listen to the child first, accept the feelings, and then clearly tell the child what to learn.
The key is for parents to speak concisely without getting angry together. Of course, it's not easy. Therefore, the author emphasizes that children should continue to be given opportunities while practicing and repeating "childcare conversation."
If you try a little harder, what you say to your child is not nagging, but effective discipline. As a result, the child grows into a person with high self-esteem and self-direction, and the family relationship becomes healthier.
The front part of the book deals with relatively easy-to-follow and understand words, and the latter part deals with more specific and thoughtful words, and contains contents that can be applied to children of various ages from infancy to adolescents.
Dr. Oh Eun-young also gives warm encouragement to readers who continue to strive for good parenting. In this way, this book conveys comfort and consolation along with practical information on Parents' Words.

상품명: 김영사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 못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SET
출판사: 김영사
저자: 오은영
쪽수: 400쪽 (각권별 상이)
제품 구성: 2권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국민 육아멘토 오은영 박사가 알려주는 ‘부모의 말’육아 현실을 200퍼센트 반영한 130가지 한마디‘국민 육아멘토’ ‘대한민국 엄마·아빠들의 엄마’ 오은영 박사의 신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부모의 말’을 친절하게 소개하는 육아서이다.
오은영 박사가 이전에 낸 책들과 비교하면 크기는 작고 내용은 쉽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하진 않다. 육아 현실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현실밀착형 말 130가지를 빼곡히 담았다.
동화책 《꽝 없는 뽑기 기계》(비룡소문학상 수상작)의 그림작가 차상미의 그림을 여럿 넣어 따스하면서 친근한 분위기도 더했다.
당장 외출해야 하는데 다른 옷을 입겠다며 떼쓰는 아이, 남의 집 물건을 함부로 만지는 아이, 친구 혹은 남매와 자주 다투는 아이, 심하게 고집부리는 아이, 감정적으로 예민한 아이 등등….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경험하고 공감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상황마다 적절히 교육할 수 있는 말을 국내 최고의 육아 전문가인 오은영 박사가 제시한다.
책에서 제시한 말에는 아이의 말을 먼저 듣고 그 감정을 수긍해준 다음 아이가 배워야 할 점을 분명하게 알려준다는 공통점이 있다.
부모가 덩달아 화내지 않으면서 간결하게 말하는 것이 핵심이다. 물론 쉽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육아회화’를 연습하고 반복하면서 아이에게 기회를 계속 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아이에게 하는 말이 잔소리가 아니라 효과적인 훈육이 된다. 그 결과 아이는 자존감과 자기 주도성이 높은 사람으로 성장하며 가족관계도 더욱 건강해진다.
책 앞부분에는 비교적 쉽게 따라 하고 이해할 수 있는 말을 뒷부분에는 더 구체적이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말을 다루었으며 유아기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좋은 육아를 꾸준히 노력하는 독자에게 오은영 박사는 따스한 격려도 보낸다. 이렇게 이 책은 ‘부모의 말’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와 함께 위안과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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