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r: YEDAM(different per volume)
Issued language: Korean
Author: Jeonghong
Illustrator: Kim Seungyeon
Page number: 329p (different per volume)
Size: 174×197×14 mm (different per volume)
Publication Date: November 20, 2014 (different per volume)

[Book introduction]
5 minutes a day. Mom's voice
Prenatal fairy tale
played by mom for 5 minutes a day. A prenatal fairy tale consisting of a "fairy tale for mothers" and a "prenatal fairy tale" told to children. The author, who wanted to write a fairy tale that could strengthen his original share of fun and emotion, quietly whispers to us through fairy tales.
When a child is born, a "mother" is also born. In this regard, the term prenatal care applies to both children and mothers. So let's read the story in the book first and feel enough fun and emotion. And let's put the fun and emotion we felt then in the mother's voice and deliver it to the child. Five minutes a day, a small but precious time, will enrich the emotional communication between the mother and the child, and you will be able to feel the height of the heart that has grown up one by one.

5 minutes a day, dad's voice
The warm stories that the father tells the child for the first time!
It is said that when reading prenatal fairy tales with the father's voice, the child can receive a much richer stimulus. This is because not only the father's low and thick voice, but also the mother's emotional stability, emotion, and happiness are delivered to the child at the same time. Dad's Voice, a sequel to the pure creative prenatal fairy tale "Five Minutes a Day Mom's Voice," contains 10 stories that fathers can immerse themselves emotionally.
The characters of this book, such as "The Witch's Recipe," "Library Grandpa Chun-sam," "Sailing of the Snowman Mussen," and "Paintball in the Sky," each listen to their hearts, overcome difficulties, and fulfill their dreams through expectations and excitement. While reading the story to the fetus, fathers will have time to think about how to create an environment for their child to grow into a good-hearted person in the future."


상품명: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 아빠 목소리 전2권
출판사: 예담프렌드(각권별 상이)
발행언어: 한국어
저자: 정홍 
그린이: 김승연
쪽수: 329p(각권별 상이
크기: 174 x 197 x 14mm(각권별 상이
출간일: 2014년 11월 20일(각권별 상이

책소개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엄마 목소리로 들려주는 태교 동화
‘엄마를 위한 동화’와 아이에게 들려주는 ‘태교 동화’로 구성된 태교 동화. ‘태교’라는 기능에만 종속되지 않고 재미와 감동이라는 본래의 몫을 든든히 할 수 있는 동화를 쓰고 싶었던 작가는 세상이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루어졌는지, 또 그 세계가 얼마나 큰 기대와 희망으로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지, 동화를 통해 우리에게 조용히 속삭여준다.
아이가 태어날 때 ‘엄마’도 함께 태어납니다. 그런 점에서 태교란 말은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해당된다. 그러니 책 속 이야기를 엄마가 먼저 읽고 충분히 재미와 감동을 느껴보자. 그리고 그때 느낀 재미와 감동을 엄마의 목소리에 담아 고스란히 아이에게도 전해주자. 하루 5분, 작지만 소중한 시간을 통해 엄마와 아이의 정서적 교감은 더욱 풍성해지고, 한 뼘씩 훌쩍 자란 마음의 키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루 5분 아빠 목소리
아빠가 아이에게 처음으로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들!
아빠의 목소리로 태교 동화를 읽어줄 때 아이는 훨씬 더 풍요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낮고 굵게 울려 퍼지는 아빠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엄마의 정서적 안정감과 감동, 행복까지 동시에 아이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순수 창작 태교 동화 《하루 5분 엄마 목소리》의 후속작『하루 5분 아빠 목소리』는 아빠가 정서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10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마녀의 레시피’ ‘도서관 할배 춘삼이’ ‘눈사람 무센의 항해’ ‘하늘의 페인트공’ 등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제각각 마음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을 이겨내며, 기대와 설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어나간다. 태아에게 이야기를 읽어주는 동안 아빠들은 훗날 아이가 마음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줄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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