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r: a.publishing
Issued language: Korean
Author: BLW Laboratory
Page number: 326p
Size: 140 x 214 mm
Publication Date: November 25, 2020

[Book introduction]
"What should I feed my child today?"

Those who are thinking about lunch menu after breakfast, dinner menu after nap, and tomorrow's menu after dinner washing dishes. A diary has come out for everyone struggling to feed their children every meal.

He is an ordinary adult who has eaten what he wants to eat at that time, and since he has a child and becomes a person who has to take care of his child's meals, he has concerns and worries about how to feed his child evenly and raise him healthy.

Plan your diet on a weekly basis or on a few days per grocery shopping basis, and carefully manage ingredients and storage food to reduce food waste and plan kitchen work efficiently. At the end of the day, write down the meal diary of the day. If you write down the food that your child ate especially deliciously today, the food that he was rejected by his child even though he made it hard, and the expression while eating, it will be useful information for reference the next week and the next week, and if you take it out after a long time, it will remain a valuable record to smile happily. Look through the accumulated records and praise yourself for feeding your child hard.

It also includes a variety of tips and important information to make it easier to squeeze a child's diet, as well as examples of diets that are as diverse as possible using minimal types of ingredients. There is also common sense about various ingredients.

The BLW Research Institute, which has been studying children's healthy baby food and baby food, uses this diary as a medium to support the kitchen labor of all caregivers. I will always be with you so that you and your child can make healthy, happy, and delicious days

상품명: 맘마 다이어리
출판사: 아퍼블리싱
발행언어: 한국어
저자: BLW 연구소
쪽수: 326p
크기: 140 x 214 mm
출간일: 2020년 11월 25일

모든 육아인의 고민 : ‘우리 아이 오늘 뭐 먹이지?’

아침을 먹이고 나면 점심 메뉴를, 낮잠을 재우고 나서는 저녁 메뉴를, 저녁 설거지를 끝내고 나서는 내일의 메뉴를 고민하는 분들. 매 끼니마다 아이를 챙겨 먹이려 고군분투하는 모두를 위한 다이어리가 나왔습니다.

자신의 끼니만 챙길 때는 그때그때 먹고 싶은 것을 먹어 왔던 평범한 어른인데, 아이를 낳고 아이의 끼니를 챙겨야 하는 사람이 되면서부터는 아이의 식단을 궁리하는 일이 일상의 중요한 일부가 되고, 또 어떻게 해야 아이를 골고루 잘 먹여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걱정을 매일 하게 됩니다.

일주일 단위로, 혹은 한 번씩 장을 볼 때마다 며칠 단위로 식단을 구상하고, 식재료와 보관 음식을 꼼꼼하게 관리하여 음식 낭비를 줄이고 주방 일도 효율적으로 계획해 보세요. 하루의 끝에는 그날의 식사 일기도 적어 보세요. 오늘 아이가 유독 맛있게 먹었던 음식, 힘들게 만들었는데도 아이에게 거부당한 음식, 음식을 먹으면서 아이가 한 표현 등을 적어 두면 그다음 주, 또 그다음 주 식단을 짤 때 참고할 만한 유용한 정보가 되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꺼내어 보면 흐뭇하게 미소 지을 수 있는 소중한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쌓여가는 기록들을 훑어 보며, 열심히 아이를 챙겨 먹이고 있는 자신을 칭찬해 주세요.

막막하기만 한 아이 식단 짜기를 조금 더 쉽게 도와줄 여러 가지 팁과 중요 정보들, 그리고 최소한의 종류의 재료를 활용하여 최대한 다양한 메뉴로 짜 본 식단 예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러 식재료들에 관한 깨알 상식도 들어 있지요.

아이의 건강한 이유식 유아식을 연구해온 BLW 연구소가 이 다이어리를 매개체 삼아 모든 육아인의 주방 노동을 응원합니다. 당신과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맛있는 하루하루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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