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ing by: Daewon C.I.
Issued language: Korean
Author: Lioko Ikeda
Page number: 1000p
Volume: Book 5
Size: 148 x 210 x 20 mm
Publication date: August 1, 2009

[Introduction of the book]
Rose of Versailles is a cartoon serialized in Weekly Margaret, a representative pure love magazine of Japanese consul from 1972 to 1973. It depicts the story from the end of Louis XV's regime in the late Bourbon Dynasty in France to the execution of Marie Antoinette due to the French Revolution. The dynamic story set in historical facts has drawn enthusiastic support from numerous readers since the time of serialization. Since then, it has caused social cultural phenomena and has become a huge hit to change the history of girl cartoons beyond the walls of the media by performances, TV and theater versions of Takarazuka, a famous Japanese women's theater company. This work, which marked a milestone in the history of pure comics, is loved as a classic of cartoons in Korea, and in response to the support of these readers, it finally showed a complete version in Korea in the summer of 2009.


상품명: 베르사유의 장미 1-5 묶음세트: 베르사유의 장미1 + 베르사유의 장미2 + 베르사유의 장미3 + 베르사유의 장미4 + 베르사유의 장미5
출판사: 대원씨아이
발행언어: 한국어
저자: 이케다 리오코
쪽수: 1000p
권수: 5권
크기: 148 x 210 x 20mm
출간일: 2009년 8월 1일

[책소개]
는 1972년부터 1973년까지 일본 집영사(集英社)의 대표 순정잡지 에서 연재했던 만화이다. 프랑스 부르봉 왕조 후기인 루이 15세 정권 말기에서부터 프랑스 혁명으로 인한 마리 앙투아네트 처형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한 역동적인 스토리는 연재 당시부터 수많은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이끌어냈다. 그 이후로 사회적인 문화현상을 일으키며 일본의 유명 여성극단 ‘다카라즈카’의 공연, TV 및 극장판 애니메이션 화, 영화화 등이 되어 미디어의 벽을 넘는 소녀 만화사를 바꿀만한 대히트를 기록했다. 순정 만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이 작품은 국내에서도 만화의 고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런 독자들의 성원에 부응하여 드디어 2009년 여름, 국내에서 완전판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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